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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0원칙편·Week 4 · 수 · 2026-05-20
제1조 · 세 시선의 원칙
찬성·분석·반대는 동등하게 존중된다
출처: 제1조
PRINCIPLE1
제 1 조
세 시선의 원칙
TOMORROW SQUARE
QUOTE2
"광장은 모든 주제에 대해 찬성·분석·반대 세 진영을 동등하게 존중한다."
TOMORROW SQUARE
BODY3
분석은 회피가 아닙니다.
독립된 입장입니다. 어떤 근거를 신뢰할 수 있는지, 어떤 조건에서 찬성이 가능한지 — 따지는 자리.
TOMORROW SQUARE
BODY4
기존 공론장에서
"아직 모르겠다"는 목소리는 언제나 주변으로 밀려났습니다. 확실한 편을 드는 사람만 진지하게 다뤄졌습니다.
TOMORROW SQUARE
QUOTE5
"아직 모르겠다"는
결론이 아니라 과정입니다.
TOMORROW SQUARE
BODY6
판단을 유보할 권리는
발언할 권리와 동등하게 보장됩니다.
TOMORROW SQUARE
CTA7
당신의 시선은 어느 쪽입니까?
광장의 여덟 원칙 · ①
본문 (캡션)
제1조 · 세 시선의 원칙 "광장은 모든 주제에 대해 찬성·분석·반대 세 진영을 동등하게 존중한다. 분석은 회피가 아니라 독립된 입장이며, 판단을 유보할 권리는 발언할 권리와 동등하게 보장된다." 기존의 공론장에서 "아직 모르겠다"는 목소리는 언제나 주변으로 밀려났습니다. 확실한 편을 드는 사람만 진지하게 다뤄졌고, 유보하는 사람은 비겁하거나 어중간하다고 취급됐습니다. 그러나 가장 복잡한 사안일수록, 성급한 결론보다 성실한 유보가 더 큰 책임을 요구합니다. "아직 모르겠다"는 결론이 아니라 과정입니다. 세 시선의 원칙은 분석의 자리를 제도적으로 확보합니다. 광장의 어떤 주제에서도 "찬성"과 "반대" 사이에는 반드시 "분석"의 자리가 있고, 그 자리는 다른 두 자리와 동등한 무게로 다뤄집니다. 판단을 유보할 권리는 발언할 권리와 동등하게 보장됩니다. — 광장의 여덟 원칙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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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광장의 제1조 · 세 시선의 원칙. "광장은 모든 주제에 대해 찬성·분석·반대 세 진영을 동등하게 존중한다. 분석은 회피가 아니라 독립된 입장이며, 판단을 유보할 권리는 발언할 권리와 동등하게 보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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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기존의 공론장에서 "아직 모르겠다"는 목소리는 언제나 주변으로 밀려났습니다. 확실한 편을 드는 사람만 진지하게 다뤄졌고, 유보하는 사람은 비겁하거나 어중간하다고 취급됐습니다. 그러나 가장 복잡한 사안일수록, 성급한 결론보다 성실한 유보가 더 큰 책임을 요구합니다. "아직 모르겠다"는 결론이 아니라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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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세 시선의 원칙은 분석의 자리를 제도적으로 확보합니다. 광장의 어떤 주제에서도 "찬성"과 "반대" 사이에는 반드시 "분석"의 자리가 있고, 그 자리는 다른 두 자리와 동등한 무게로 다뤄집니다. 판단을 유보할 권리는 발언할 권리와 동등하게 보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