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게시 계획

광장 · Admin

광장
소셜 게시 계획으로
EP.00티저·Week 1 · · 2026-04-27

광장이 곧 열립니다

론칭 카운트다운 · 로고 리빌 · 세 시선 예고

출처: 헌장 전반

완성된 비주얼 버전 보기

Instagram

·캐러셀 · 8장
작성 완료
HOOK1

광장이 열립니다.

廣場 — 넓고 열린 마당

TOMORROW SQUARE
BODY2

말은 넘치는 시대, 대화가 사라진 시대.

인류 역사상 이토록 많은 말이 오간 때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느 때보다 "대화가 불가능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TOMORROW SQUARE
BODY3

우리는 더 이상 설득하지 않습니다.

같은 편임을 확인하기 위해 말하고, 반대 의견은 이해하기 전에 차단합니다. 피드는 우리의 확신을 되비추는 거울이 됐습니다.

TOMORROW SQUARE
BODY4

모든 주제, 세 가지 시선

찬성 · 분석 · 반대. 한 자리에서 근거로 마주 앉습니다.

TOMORROW SQUARE
BODY5

분석은 회피가 아닙니다.

판단을 유보할 권리는 발언할 권리와 동등합니다. "아직 모르겠다"도 시민의 목소리입니다.

TOMORROW SQUARE
QUOTE6

광장의 대원칙

"이 선택이 대한민국의 오늘을 더 건강하게 하고, 내일을 더 나아지게 하는가."

여덟 원칙은 개정돼도, 이 하나만은 변하지 않습니다.
BODY7

시민이 만들어가는 광장.

규칙·분쟁·기능의 변경은 시민의 숙의와 투표로. 관리자는 "최소한의 관리자"로만.

TOMORROW SQUARE
CTA8

내일 광장에서 만나요

진영이 아니라 번영을, 승패가 아니라 내일을.

@tomorrow.square · LINK IN BIO

본문 (캡션)

광장이 열립니다.

인류 역사상 이토록 많은 말이 오간 시대는 없었습니다. 전 세계 하루 평균 SNS 게시물은 수십억 건. 그러나 역설적으로, 우리는 어느 때보다 "대화가 불가능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토론은 시작되기도 전에 진영으로 갈라지고, 우리는 설득하기 위해 말하지 않고 같은 편임을 확인하기 위해 말합니다. 반대 의견을 만나면 이해하기보다 차단합니다. 피드는 우리의 확신을 되비추는 거울이 되었고, 그 거울 속에서 편견은 매일 조금씩 더 단단해집니다.

광장은 이 흐름을 거스르려 합니다.

모든 주제에는 세 가지 시선이 있습니다. 찬성, 분석, 반대. 기존의 이분법은 토론을 "이기고 지는 게임"으로 만들어 왔지만, 복잡한 사안은 찬반만으로 환원되지 않습니다. 광장은 "아직 모르겠다", "조건부로 찬성한다"고 말하는 사람을 독립된 시민으로 대우합니다.

우리는 진영이 아니라 번영을, 승패가 아니라 내일을 묻습니다. 광장의 대원칙은 단 하나입니다 — "이 선택이 대한민국의 오늘을 더 건강하게 하고, 내일을 더 나아지게 하는가."

시민이 만들어가는 광장, 대한민국의 내일을 묻는 자리.
광장에서 만나요.
#광장#내일광장#TomorrowSquare#광장헌장#공론장#찬성분석반대#세시선#시민광장#민주주의#대한민국의내일

Threads

·연결글 · 3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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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 500자
[1/3] 광장이 열립니다.

모든 주제에는 세 가지 시선이 있습니다.
찬성 · 분석 · 반대.

기존의 이분법은 토론을 "이기고 지는 게임"으로 만들어 왔습니다. 그러나 복잡한 사안은 찬반만으로 환원되지 않습니다. "아직 모르겠다", "조건부로 찬성한다", "양쪽 모두 일리가 있다"는 목소리 또한 독립된 시민의 자리입니다.

내일 광장은 이 세 시선이 한 자리에서 근거로 마주 앉는 공론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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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 500자
[2/3] 우리는 보수의 편도, 진보의 편도 아닙니다.

광장이 스스로에게 던지는 물음은 단 하나입니다.

"이 선택이 대한민국의 오늘을 더 건강하게 하고, 내일을 더 나아지게 하는가."

이 물음 앞에서 모든 진영은 대등합니다. 중요한 것은 누가 말하는가가 아니라, 무엇이 이 땅과 이곳에 사는 사람들의 번영에 기여하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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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우리는 광장의 사용자를 "고객"이 아니라 "시민"이라 부릅니다.

시민은 플랫폼에 소비되는 존재가 아니라, 플랫폼을 함께 만들어 가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규칙의 제정과 개정, 분쟁의 판정, 기능의 변경 — 주요 의사결정은 시민의 숙의와 투표로 이루어집니다.

시민이 모여 설계하려는 것은, 다름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살아갈 내일입니다.

▶ 프로필 링크에서 광장으로 들어오세요.